고대 헬라스의 역사
초기의 토착민을 중심으로 하는 헬라딕 문명에 뒤이어 상무(오히려 尙 굳셀 武)적 특징을 가지는 미뉘아 인들의 침입이 있었고, 기원전 12세기 혹은 11세기경에 뮈케네 문명이 도리아인의 침입으로 완전히 파괴된 후, 기원전 1100-900년 경에 암흑시대가 도래하였다. 기원전 900-725년경에는 기하학적 문양의 시기가 있었고, 기원전 725-650년 사이에는 본격적인 오리엔트화의 시기가 이어졌다. 기원전 650-500년 경에는 알카익기 (상고시대)가, 기원전 500-330년경에는 헬라스의 황금시대라는 고전기가, 기원전 330-67년 사이에는 헬레니즘의 시기가, 기원전 67년경부터 기원후 323년 사이에는 헬라스-로마 문명 시기가 차례로 전개되었다.
<김재홍, 그리스 사유의 기원 가운데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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